학술대회 ≪경찰의 시간, 국민의 공간≫
국립경찰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심포지엄의 디자인을 모노디가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이라는 숫자를 하나의 키비주얼로 활용해 지난 20년의 역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하나의 화면 안에 담았습니다. 경찰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와 절제된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신뢰감과 기념행사의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포스터를 비롯해 초대장, 자료집, 현수막, 배너, 포디움까지 다양한 매체에 일관된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자료집에는 엠보 후가공을 더해 기념의 의미를 더욱 깊이 전달했습니다.
Client. 국립경찰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