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연풍 X 프롬히어 행사 ≪코리안 싱잉볼: 나만의 온전한 쉼을 찾는 법≫
싱잉볼이 만들어내는 은은한 울림과 파동을 시각적 언어로 번안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우측 상단에서 퍼져 나가는 섬세한 동심원 라인은 청각적 경험이 내면의 평온으로 확산되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화면 중앙의 부드러운 구(Sphere) 오브제와 몽환적인 블루 그라데이션을 통해, 복잡한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나만의 온전한 쉼'에 몰입할 수 있는 명상적 공간감을 디자인에 담았습니다.
Client. 프롬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