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와 무형유산 브랜딩 에이전시 프롬히어와 진행한 이 캠페인은 공예라는 매개체를 통해 동시대 청년들에게 선물과 같은 순간을 제안합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블루 컬러와 유연하게 흐르는 곡선 형태를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하여, 무력감을 느끼는 청년들의 삶 속에 잔잔하게 퍼지는 위로의 파동을 표현했습니다.
교보문고와 무형유산 브랜딩 에이전시 프롬히어와 진행한 이 캠페인은 공예라는 매개체를 통해 동시대 청년들에게 선물과 같은 순간을 제안합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블루 컬러와 유연하게 흐르는 곡선 형태를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하여, 무력감을 느끼는 청년들의 삶 속에 잔잔하게 퍼지는 위로의 파동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