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해양문화와 지속가능성 :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역할과 비전≫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항해 이번 키비주얼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개관이 단순한 시설의 개장이 아닌, 해양문화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에 주목했습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해도(海圖)와 나침반을 주요 시각적 모티브로 활용했습니다.
수많은 항로와 좌표가 교차하는 해도는 축적된 해양 지식과 문화유산을 상징하며, 중심을 향해 뻗어 나가는 나침반의 구조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비전을 의미합니다.
복잡하게 연결된 선과 좌표들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해양문화의 흐름을 나타내며, 학술대회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지속 가능한 해양문화를 논의하는 지식 교류의 장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Client. 국립인천해양박물관